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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생활'에 해당되는 글 21건
2010.05.02 13:23

요즘들어 화두가 되고있는 애플(Apple)社의 iPod, iPhone, iPad등을 보고 "우린 왜 이런거 못 만드는가?" 라고 말이 나왔는데 이 말은 마치 자성의 목소리로 가장한 다그침으로만 들린다.

사실 이 말을 들었을때는 막연히 풍토조성이 어려운 환경이기 때문에 창의적인 발상이 나오기 힘든 우리의 현 사회구조 문제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매일같이 쏟아지는 이슈들과 바삐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레 지나쳐갔다. 그러다 인터넷 기사를 살피던중 괜찮은 기사를 하나 발견하고 이 문제에 대해 다시금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갖게되었다. (기사의 내용은 굉장히 잘 쓰여졌다.)

[오마이뉴스] 우리는 '이런 거' 왜 못 만드냐고?
[뉴미디어기획 9] 아이폰-아이패드 충격과 창의성의 근원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74372
직종이 IT(Information Technology)이기 때문에 하루가 멀다하고 생겨나는 기술들과 사장되는 기술들로 끊임없이 배우는데, 그 속에서 결론은 기술은 결국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사람을 위한 기술이 되어야 한다는것과 가장 기본적인 이치. 즉, 기술이 필요한 근본적인 가치부터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생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중세역사부터 사회과학 관련 서적을 보고 있는데, 공돌이로 칭하면서 그 틀안에 스스로 갇혀사는 것보다는 소통과 깨어있는 의식으로 나아가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이바지했으면 하는것이 개인적인 바램이다. 그걸 위해서는 계속 노력을 꾸준히 해야겠지..화이팅~

   

Favicon of http://global.uanic.name/ Купить домен Com | 2013.01.14 18: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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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5 14:13
오랜만에 블로그를 들락날락하며 글까지 작성을 해본다..
방안에 앉아서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건너편 백화점에서 행사를 하는지 어느 재즈가수가 Fly me to the moon을 부르는데, 잘 부른다..

이렇게 오랜만에 내가 일상에 관한 일을 되돌아 본게 얼마만인지..
근래에는 정말 정신없이 일에 묻혀 내가 아닌 삶을 살아가는 것 같다.

밖에는 시끄럽게 울려되는데 상대적으로 방안은 내가 치고 있는 타이핑 소리외에는 조용하다..
주말..
오랜만에 이런 기분을 느껴본다.
항상 여유를 갖고, 생각하며 살아갈 수 있는 내가 되길 바라며..

다시 시작하는 월요일
지금 다짐한 말들과 생각들 잊지 말고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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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1 22:30
올 3월쯤부터 관심을 갖아서 보게 된 물건..
비싸긴 하지만, 하나 갖게 되면 주말에 심심할 때 시간 보낼때 좋을듯한데..
하지만, 지금은 논문준비와 더불어 회사 일, 자격증, 그리고 갖가지 일들이 산재해 있어서
마음으로만 갖고 노는 상상을 한다..
가끔 이렇게 동작하는 영상을 보면 내부 프로그래밍이 어떡게 구현 되어있을지
생각하지만, 답을 얻기 쉽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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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8 22:28
매일 아침 출근길
이미 만원으로 가득찬 지하철에서
짜증나는 하루를 시작하기 보단,

한 곡의 노래와 함께 힘차게 하루를 시작하는 장소로 인식하자.
나 뿐만이 아닌 다른이들도 열심히 하루를 시작하는 곳.

비좁은 공간 사이로 주위를 둘러보면 삶의 무게에 지쳐 찌그러진 얼굴의 표정과 오늘도 어김없이
무덤덤한 표정으로 멍하게 한 곳을 응시하는 사람, 그리고 앉아서 부족한 잠을 해결하는 사람..

모두 이른 아침부터 갈 곳이 정해져 있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된다.

오늘 하루도 그리고 내일도 힘찬 하루를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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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1 18:44

Vantage Point, Wanted와 더불어 보고 싶은 영화.
유쾌하게 웃을 수 있을까? 예고편이 낚는 것일까..?
근래 크게 재밌게 웃어본 일이 없구나..
흠...
근데 요즘 영화값 비싸다..

Release date: June 20th, 2008
STARRING
Mike Myers, Jessica Alba, Romany Malco, Verne Troyer, Justin Timberlake, Ben Kingsley, Meagan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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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7 21:35

제 9회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 코엑스 그랜드볼룸 후기..


지난 16일 토요일, 오랜만에 코엑스에서 자바 컨퍼런스가 한다기에 갈까 말까 고민하다 참가했다.
여러 트랙이 있었는데, 다른것 보다 BPM(Business Process Management)에 관심이 갔다.

여유 있게 출발해 도착한 시간은 오후 3시, 사람 정말 많았다.
상대적으로 개발자보다는 학생들이 많은 듯 했다.(방학기간과 무료 컨퍼런스라서 더욱...)
교재라도 사볼까나 하고서 접수대에 가봤더니 책은 이미 다 팔리고..
대강 내용이 어떤지 확인하기 위해 부탁해서 살펴 보았는데, 교재 없어도 크게 문제 되지 않을 정도..

여튼 그냥 있기도 뭐해서 30분을 줄 서서 기다린 다음 먼저
Functional Programming for Java Programmers 송치형 (이노무브 / 수석위원)를 들어봤다.
졸았따...;;

기억에 남는 내용은 일반적으로 함수는 리턴 값만 처리 하지만, 함수에서 파라미터 마지막에 함수이름을 선언해 함수가 함수를 사용 할 수 있다. 이거 정도?? 그리고 점차 중요성이 강조되서 F#등 자바에서도 함수적 언어의 특징을 지원한다는 것과 얼마전에 관심있게 봐두었던, Erlang도 살짝 언급했고,...

그리고 기다리던 BPM시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의 시작 전 가장 앞자리에서

비교적 그랜드볼룸에서 가장 큰 공간으로 구성된 103호라서 자리도 여유가 있었다.
강의 내용으로 기억에 남았던 내용은 대강..

- BPM 2.0의 소개와 앞으로 BPM의 발전 방향.
- 전산전문가보다 업무전문가의 영향력이 더욱 강해진다.
- Open Source BPM
- Embedded BPM
- uEngineBPM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교재가 없어서 사진으로 어쩔수 없이 폰카로 기록

기술의 발전으로 업무의 개념을 알고 있다면, 더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할 수 있어 업무전문가가 중심이 돼서 개발이 이뤄질 것이다.

마찬가지로 프로그래머가 자신의 가치와 신념을 갖고 코드를 작성하는 것과 그냥 구현만을 위해 만드는 것은 겉으로 보이는 면에서는 비슷할지 몰라도 그 속은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
항상'simple is best!'를 생각하면서 코드를 작성하지만 아직도 득도의 길은 멀다....

그날이 올 때까지 열심히 최선을 다하자.

추가, 마지막으로 들었던 실용주의(Pragmatic) 개발 환경 -2008년 개발자의 하루 박재성 (javajigi.net / 시삽) 내용을 정리하면 그냥 삽질 말고 기능구현을 기반으로 실용적으로 개발해서 효율적으로 일해보자. 기대했던 내용과는 다르게 PM의 역할에 치중된듯한 내용이라 조금 실망..사실 애자일 컨설팅의 김창준 님 강의를 들어보고 싶었는데, BPM과 시간이 겹쳐서 놓쳤고.. 오픈소스를 통한 비지니스 모델 송승호 ( 레드햇 / 컨설턴트) 를 들을 걸...아쉽다..트랙 선정도 신중해야 한다는 걸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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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innolab.tistory.com chong | 2008.02.18 05: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바 프로그래머를 위한 함수형 프로그래밍' 강의를 진행했던 송치형입니다. 강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런데 제 강의가 수면제 역할을 했나요? ㅜ.ㅠ
Favicon of http://telpitz.tistory.com 그대내맘에들어오면은 | 2008.02.18 19: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송치영님 반갑습니다. ^^
예상치도 못 한곳(?)에서 다시 뵈니 정말 반갑습니다. 치영님 강의 듣기위해 화장실도 못가고 45분 정도 줄 서서 기다리다가 듣게 되었는데..
어쩌다 정신줄을 놓아버렸네요..죄송합니다.;;
비록 졸았지만, 강의를 듣고나서 조금이나마 내용이 남아있는걸 보면 치영님 강의가 훌륭한듯 싶네요..
앞으로도 좋은 내용으로 많은 기술 함께 했으면 합니다. 건강하세요.^^
Oakley Sunglasses Discount | 2014.08.12 22: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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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0 23:31
주연은 조연이 있기에 더욱 빛나고, 어둠이 있기에 빛의 소중함을 느낀다. 느린것이 있기에 빠른 것의 가치를 알 수 있으며, 약한 것이 있기 때문에 강한 것의 존재를 알게 된다. 전혀 다른 반대편이 있기에 자신의 존재가 부각되는 셈이다. 어둠이 없다면 빛도 없고, 약한 것이 없다면 강한 것도 존재하지 못한다. 딱딱한 가지는 바람결에 꺾이지만 가녀린 갈대는 쉽게 꺾이지 않는다. 약하기 때문에 강한 셈이다. 훌륭한 투수는 완급 조절을 잘 한다. 강속구도 느린 공 속에 숨어 있을 때 진정한 가치를 발휘하는 법이다. 무엇이든 한쪽에 치우치는 것은 좋지 않다.


이제 2007년도 몇 달 남지 않았다. 이맘때면 많은 사람들이 2007년의 계획을 돌아보고 성취하지 못한 계획들로 후회한다. 그리곤 남은 시간마저도 빼곡히 할 일로 채워놓는다. 너무 바쁜 나머지 여백과 여유의 중요성을 잊고 사는 것이다. 여백이 있기에 채움이 있고, 여백으로 인해 더 큰 것을 담을 기회가 생긴다.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잠시나마 여유를 찾는 지혜가 필요한 때이다.
그 시간으로 인해 분명 더 큰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 올 것이다.


[월간 마이크로 소프트 07.11월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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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9 12:56

37억 당첨 할아버지, 당첨금 수령 거부 “돈이 무슨 소용”

200만 파운드(약 37억 원)의 복권에 당첨된 독일 할아버지가 당첨금 수령을 거부해, 복권 회사가 할아버지를 설득(?)하고 있다고 18일 호주의 뉴스닷컴 등 해외 언론들이 보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최근 37억 원의 복권에 당첨된 주인공은 독일 로베르 작센주 하멜른에 살고 있는 70세 할아버지.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할아버지는 평소 복권 구입을 즐겼던 할머니를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 보냈다. 할머니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할아버지는 습관처럼 복권을 구입했는데, 이 복권이 거액에 당첨되고 만 것.

복권 회사에 찾아 간 할아버지는 “부인도 없고, 자녀도 없고, 친척도 없다”면서 당첨금 수령을 완강히 거부했다고 밝혔다. 돈이 무슨 소용이냐는 것이 할아버지의 항변(?).

난처한 상황에 빠진 복권 회사는 돈을 받도록 할아버지를 설득하겠다고 밝혔다.

김화영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웹서핑을 하려다가 우연찮게 네이버 뉴스에 올라와 있는 기사를 클릭해서 본 기사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각자의 인생에서 가치있게 생각하는 최고의 선을 두고 있다.
어떤이는 재력을 절대선과 같이 여기고, 또 다른이는 권력을 가장 우선순위로 두고 있다.
거의 모든이는 제각각의 추구하는 가치가 있을것이다.

얼마전까지 우리나라 언론에서 가끔 보던 로또 1등은 조용히 인관 관계를 청산하고 당첨금 수령모습도
신분노출을 우려하여 모자이크로 처리하고, 바로 해외로 나르는게 보통의 모습으로 비춰지는데,
해당 기사와는 대조적이다. (물론 이 기사의 경우에는 그리 흔한 일이 아니긴 하다.)

하지만, 인생의 마지막은 사람이 가장 현명해 진다는 순간이라는데, 재물보다 관계를 우선시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니 한편으로는 할아버지가 일반에 비해 많은 부를 손에 쥘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측은한 모습으로 비춰지기도 하며, 한편으로는 자꾸 앞에 언급한 기사가 생각나기도 한다.
우리가 살면서 언제나 물질이 최고이지는 않을 것이다.
해당 기사에 달린 댓글을 살펴보면 '어이없다', '마음을 비우고 복권을 해야 되는구나..'라는 식의 내용이 있는데,
물질만능주의 시대에 살고 있는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가치는 과연 무엇인가?

영어가 되시는 분은 www.news.com.au 에서 검색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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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4 01:50

미국에서 신용도 하위 27%에 해당하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주택 대출상품

최근 미국의 주택 담보 대출시장의 부실 문제로 주가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 규모가 어느정도이길래 세계 경제가 흔들리는 것이며, 앞으로 국내에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될 것인가?
수많은 예상들이 경제지를 덮고 있는 와중에 조심스럽게 내려지는 결론으로는 별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예측이다.
이미, 한국은행과 금융감독 당국도 대책을 마련해 내어놓고 있다고 기사에서 접할 수 있었다.

서브프라임 위기는 이미 지난 해 말부터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였으며, 위기의 원인으로는 미국 금융회사들이 신용도가 낮고 소득에 비해 부채가 많아 대출금을 갚지 못할 가능성이 많은 비우량 차입자들에게까지 높은 금리로 주택 자금을 대출해 준 것이 화근이라 한다. 다른 한편으로는 미국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한 것이 아니라 대출 기관의 느슨한 심사기준으로 인해 관행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우리의 주택담보대출 제도는 미국의 주택담보 대출과 제도와 구조의 차이로 인해 미국과 같은 일은 발생 자체가 어렵다고 볼 수 있겠다.

단기적으로 우리 경제에 미치는 여파는 작을 지라도 부실의 규모와 여파가 커서 장기적으로 갈 경우에는 미국 주택 경기침체와 그에 따른 경기둔화, 고유가가 이어질 경우에는, 현재 매달 사상 최고치를 달성하는 수출호조와 경기회복이 둔화로 이어져 우리 경제에도 영향을 미칠것임에는 분명할 것이다.


[참고 기사_1 : http://www.newstown.co.kr/newsbuilder/service/article/mess_main.asp?P_Index=51005 ]
[참고 기사_2 : 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t_economy:001009&uid=1892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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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1 17:06

- 11일 -

근래 O/S 제작에 관심이 많아진다..

도서관을 뒤져보니 있는줄 알았던 책이 없어서 오늘 구입신청했다.

3주정도는 걸리니까 8월달에야 보게 생겼구만...신청했던 기억도 있는데, 다른 책이었나보다..

OS구조와 원리 : OS개발 30일 프로젝트 / 카와이 히데미 / 한빛미디어 / 2007

지금 보고 있는 책도 어셈블리에서 좀 버벅거림이 없지 않아 있지만, (특히 Boot Loader를 불러들이는 Boot Sect 코드쪽이 영 와닿지 않는다..처음부터..)

그래도 대강 감이 오긴하는데, 그게 구체적으로 와닿지 않으니...

 

진정한 노력을 나는 지금 하고 있는가 다시금 생각해보고 어제 했었던 약속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자,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시작하자.!!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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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1 17:06

스프링 노트라는걸 처음 쓰게 되었다.

2007년 7월 11일 새벽 3시 54분.. 이 글을 쓰는 지금 귓가에서는 Yanni의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다..


오늘은 정말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걸 느끼고, 절실히 깨달은 날이다.. 그리고 이렇게 유익한 노트도 알게 되고..

그간 블로그도 잘 이용하지 않고 있었는데, 또 이런 참신한게 나올 줄이야..

내일 도서관에서 < 리눅스 커널 프로그래밍 > 빌리려 서평을 검색하고 있다가 우연찮게 어느 블로그로

흘러 들어가게 되었다. 한동안 돌아다니지 않다가 뜻하지 않게 정말로 유익한 블로그였다.

고려대생인듯 보였는데, 세상은 참 넓고 배울게 많다는 걸 다시금 느꼈다. 내 자신이 우물안에 있다는걸 다시 느꼈다.(이 부분은 항상 느끼는 중이다.)


오늘은 정말 잠들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오늘의 새로움이 내일 져버릴까 걱정도 된다..

사실 아까 낮에 낮잠을 많이 잔탓도 있다..

근래 밥을 해먹고 혼자 자는 습관이 있는데, 자꾸 배가 나와서 얼마전에 샤워하고 전신거울을 보는데, 볼록해진 나의 배에..살짝 충격을 받았다..

사실 나는 건강과 몸에는 그간 자신이 있었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확실히 게을러 진것 같다..


 내일은 < 리눅스 커널 프로그래밍 / 이준희 / 2005年 / 교학사 >를 도서관에서 빌려야 겠다.

지금 계획하는 일이 잘 마무리 될지는 미지수지만, 나의 도약의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

사고의 전환점과 발상의 전환... 그리고 진정한 노력...


설레인다...그리고 앞으로 간단하게 철봉이나, 평행봉을 하고 나서, 하늘을 꼭 보자...

그리고 나의 가치관과 계획등을 곱씹어보자.


정말로 카테고리에 맞게 주절주절 글이 작성되었는데, 만족한다..

자, 이제 시작이다. 화이팅!!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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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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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ora 7 Wallpaper


드디어 페도라 7을 설치를 했다.

그간 이미지가 있어도 DVD가 없어서 미루던 일이었는데, 다른곳에서 구워놓은게 있어서 빌려서 설치를 했다.

이미, 노트북에 VMware로 6버젼이 설치되어 사용중이라 이전 버젼과 얼만큼 바뀌었는지 궁금했었는데,

괜찮다. 항상 거의 콘솔에서만 사용을 하다 보니 x-window를 잘 안써왔는데,

 X-Window부분이... X상에서의 부족함이 이제는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이다..

CPU가 듀얼코어2이고 시스템이 여력이 괜찮아서 그런듯 싶기도 한데...그런다 한들,

앞으로 몇가지의 환경만 더 갖춰진다면, 지금처럼 윈도우 단일 O/S환경에서 벗어나,

값비싼 Vista 대신의 운영체제로 괜찮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 넘을 산들이 많다..

하지만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다고 하지 않았는가?

앞으로 리눅스의 입지가 점차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어들지는 않을 것이다..

< 추가 설치 >
- Vim 7.1

- Adobe flash player 9
(location : /usr/src)

한동안 취미, 과제 용으로 부분적으로 쓰던 리눅스를 데스크탑 대용으로 사용영역을 넓혀야겠다.

근데 글쓰는데, 명령어가 몇개 안먹히니 좀 불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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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9 17:04
컴퓨터를 하고나서 꼭 해야할 운동

 
등을 곧바로 세우고 목을 뒤로 쭉젖혀서 좌우로 크게 천천히 돌립니다.
양팔을 뒤로 뻗고 가슴을 펴고 턱을 뒤로 젖히며 손끝을 뻗습니다.
팔꿈치를 가볍게 구부린 채 어깨를 부드럽게 돌립니다. 손과 팔의 힘을 빼고 흔듭니다.
등받이게 기대고 천천히 가슴을 편 다음,팔을 아래로 쭉 뻗고 등, 어깨, 목의 힘을 빼면서 상체를 앞으로 숙입니다.
가볍게 양쪽다리를 모아서 올리고, 발목을 뻗어서 돌리거나 움직입니다.
 
◈ 건강 눈 체조..
 
 
1. 위눈꺼풀을 엄지손가락으로 위를 향해 누른다.
2. 양눈썹 사이를 집게손가락으로 안쪽을 향해 누른다.
3. 양눈썹을 엄지손가락으로 위로 누른다.
4. 눈 아래꺼풀 안쪽을 집게손가락으로 밑으로 누른다.
5. 눈꼬리를 집게 손가락으로 누른다.
6. 위 눈꺼풀을 가장자리를 따라 눈시울에서 눈꼬리까지 마사지 한다.
7. 6과 같은 요령으로 아래 눈꺼풀을 마사지 한다.
8. 마지막으로 눈꼬리 옆 관자놀이를 집게손가락으로 누른다.
 
 
1. 다음을 각각 3회 실시한다.
2. 몇초간 눈을 감았다가 뜬 후 시계방향으로 원을 그린다. (12=>3=>6=>9=>12)
3. 3회 반복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다시 3회 반복한다. (12<=3<=6<=9<=12)
 
 
마사지는 비교적 넓은 부위에 자극을 주어 눈의 피로를 풀게 한다. 너무 세게누르거나 비비지 말고 천천히 진행 하되 10-15분간 반복하여 시행한다.
양손의 집게손가락부터 약손가락 (무명지)까지의 세 손가락으로 좌우의 각 눈꺼풀 위를 가볍게 누르고 2~3초간 가만히 있는다.
양손의 집게손가락으로 눈 안쪽에서 바깥돌기로 나선을 그리면서 누르듯이 마사지 한다.
 
 
 
◈ 손목 통증 완화 체조..
 
처음에 보존적 치료를 하는 10일간은 문고리를 돌린다든지, 컵을 쥔다든지, 쇼핑 카트를 민다든지 하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손목과 손의 움직임을 모두 차단하는 부목을 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주먹을 쥐거나, 손가락으로 가리키거나, 물건을 미는 동작은 정중신경의 압력을 크게 올립니다.
그에 반해 손을 사용하기 전에 단 일 분이라도 운동을 하면 그 압력을 현저히 줄일 수 있습니다.
스트레칭운동: 작업시작 전에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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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4 14:07
배부르게 먹고난 뒤에 이렇게 한가한 시간은 정말로 오랜만이다..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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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19:08
예전에 사용하던 Pentium II 400MHz 를 분해, 재조립 후, WindowsXP professional Setup.

좀 쓸만하게 최적화 조정후, 근래 좀 느려진 노트북도 덩달아 최적화 정리.. 그리고 CapsLock Key 변경.
(Left Ctrl -> CapsLock, CapsLock -> Left Ctrl..Swap)

Key Tweak 설치. 한영변환 IME 2003으로 세팅후 정상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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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02:56
Goldmemory 6.98 Memory Check Make CD, And Check Computer Memories.

(Result, Desktop Memory Error. But NoteBook Memory is OK.)

ASUS BIOS UPDATE date save, Google Blogsearch FIND metacafe.

DC++ install, uninstall. 느리고, 자료를 일일히 찾아야하는 불편함.

윈도우 방화벽 재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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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0 01:49
사진 속의 아름다운 연인...



가슴속엔 언제나 행복을 담고서 살아가자~!

나뭇잎 사이로 내리는 아침 햇살과 선선한 바람, 한적한 공원에서 둘만의 조용한 시간

들리는 소리는 작은 새소리와 그들의 웃음소리뿐...

둘만의 소중한 시간, 행복은 바로 그곳에 그들과 함께하고 있다.



Piano Sonata No.8 in C minor, Op.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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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truefeel.tistory.com 좋은진호 | 2007.01.20 03: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새소리, 새벽 기차소리가 그립네요...
Favicon of http://telpitz.tistory.com 그대내맘에들어오면은 | 2007.01.20 22: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새벽 기차소리는 듣기 힘든 소리죠...^^;
그러고보니 근래에는 새소리도 듣기힘드네요.
Oakley Sunglasses Discount | 2014.08.12 21: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TextGSText [url=http://www.plzsupport.com/?Oakley-Clearance.html]Oakley Clearance[/url] [url=http://www.plzsupport.com/?Oakley-Jupiters.html]Oakley Jupiters[/url] [url=http://www.plzsupport.com/?Oakley-Probation.html]Oakley Probation[/u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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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22:09
아무리 어둡고 험난한 길이라도
나 이전에 누군가는 이 길을 지나갔을 것이고,
아무리 가파른 고갯길이라도
나 이전에 누군가는 이 길을 통과했을 것이다.
아무도 걸어본 적이 없는 그런 길은 없다.
어둡고 험난한 이 세월이
비슷한 여행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과 위로를 줄 수 있기를...


:글_베드로 시안 [그런 길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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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12:39

여러분들의 피같은 소중한 돈을 가져가는 운용사들입니다...... 참고하세요.....

이런펀드는 이땅에 발을 못붙이게 해야합니다.......
연간총비용(TER·총보수+기타비용)이 5%를 넘는 펀드는 모두 20개에 달했다. 연간 총비용은 1년 간 펀드 운용에 소요된 각종 보수(펀드운용에 대한 대가)와 수수료를 펀드의 연평균 순자산 가액으로 나눈 비율이다.

자산운용협회 전자공시 사이트에서 자신이 든 펀드 연간총비용이 얼마인지 확인하세요.....

제가든 모증권사 어린이 펀드 ....... 세상에 총비용 연간 3%이상 .................
기가찬다.... 니네 펀드운용안하고 술집에서 주식매매하냐???
혹시 여태껏 수익률이 혹시 ..................(각 운용사 대표끼리 모여 너희들끼리 자취방에서 짤짤
이 해서 수익낸것!!!  )
하여간  대한민국 알아줘야해......... 이렇게 해도 나라가 움직이는건 정말신기하다.......
위에 나온 운영사들 ...... 다 폭삭해라.....

이런운영사랑 거래하지마세요........
그리고 본인펀드들 확인하세요.......  가만보니깐 미래가 그래도 제일 양심적이네........
나머지는 50보 100보......



날강도 순위별로 랭크......... 치열한 순위경쟁중 누가더 불쌍한 국민돈 많이 가져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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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8 15:25
얼마전에 종료된 다카르랠리 글을 써놨던게 1월 8일이었으나 미루기를 반복하다 1월 31일에서야 올린다.


죽음의 랠리라고도 불리우는 다카르 랠리..
어렸을적 몇회 대회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Paris-Dakar 랠리의 중계방송을 보다
사막의 모래바람과 화면까지 전해지는 살인적인 온도, 심심찮게 일어나는 주행중 사고, 그리고 석양을 바라보며고독하게 모래길을 질주하는 단 한명의 모터사이클을 보았을때
리모콘을 나도 모르게 꼭 쥐며 가슴속 뜨겁게 '나도 한번..!' 이라고 생각을 가졌었다.

어린마음에 그 열정을 참지 못하고, 경기는 어떻게 이뤄지며, 참가신청은 언제, 경비등등을 알아보니..
개인의 힘으로 가능한 비용이 아니었다...
기업의 스폰없이 개인 사비로는 참가하기 힘든 현실에 참가도 하기전에 쓴맛을...

하지만, 그것도 잠시 TV를 통해 비추어지는 참가자들의 모습과 밤낮을 가리지 않는 상황에서의 셀 수도 없는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며, 경기내내 죽음과 마주했던 그들의 완주 모습을 보았을때...
무엇이라고 설명하기 힘든 기쁨.

"인생이란 극한의 상황을 온 몸으로 느끼며, 체험속에서 얻는 지식과 경험이 얼마나 값지고,
그러한 경험을 해보며 살아가는것이 후회없이 살았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 2006년 다카르 랠리 >



+ 다카르 랠리(Dakar rally)란?(클릭)

2007년도에도 1월 3일부터 21일까지 '리스본-다카르 랠리' 포르투갈 해변도시 리스본을 출발, 전통적 목적지인 세네갈 다카르까지 총 7915㎞를 달린다. 출발지와 도착지는 지난해 대회와 같지만 총구간은 1128㎞가 줄었다.
이중 순위를 위한 ‘기록구간’(스페셜 스테이지)은 4309㎞로 ‘이동용 구간’(레이종)은 3606㎞.

올해는 지난해보다 17개팀이 늘어 525개 팀이 출전하고, 중국, 태국, 멕시코, 슬로베니아 출신 드라이버들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참가팀은 3~5일 랠리 참가에 필요한 차량검사 등을 거쳐 6일 리스본을 출발한 뒤 21일 다카르에 도착할 때까지 15일 동안(13일·휴식일 포함)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의 폭염과 모래강풍, 수십m의 모래언덕, 자갈길 등과 싸우며 최고시속 90~120㎞로 ‘죽음의 질주’를 펼친다.

지난해와 다르게 이번에는 최고속제한이 160km에서 120km로 하향조정되었다. 사고 방지를 위해서지만, 120km라도 여전히 사고가 발생하면 위험한 속도이다..

선수들의 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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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4 22:11
얼마전 12월 10일에 시작된 콧물감기가 상태가 안좋아져, 11일, 12일, 13일 그리고 오늘까지 나를 기운없게

만든 주범인 감기.. 고생많이했다.

급기야 하루만에 2kg이 감량에(물론 방금 측정하니 다시 원상태..)

그리고 감기가 걸렸을때는 주사보다는 링겔이 좋다... 회복력이 보일만큼 차이가 난다.

아 15분만 투자해서 맞을껄.....이렇게 고생을 하다니..

오늘 주사를 한대 더 맞고 녹차를 10컵좀 넘게 마시고 밥 많이먹고, 좀 쉬니까 많이 괜찮아졌다.

휴....힘들다...아직도 침을 삼킬때마다 목이 많이 아프다...ㅠㅠ

감기 걸리고 나니까 뭐 다 하고 싶은 의욕이 없어진다.

그래도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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