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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정보'에 해당되는 글 5건
2007.08.20 17:26
증권 거래 설명서


 
외화 증권(外貨證券) 거래 설명서



< 주식 거래 시간 >
장개개시전 시간외 거래 : 7시30분 부터 8시30분까지 전일 종가로 매매
장개시전 동시호가 : 8시 부터 9시까지 시작가를 형성하기 위한 주문이며 7시 50분 부터 주문 가능
정규시장 : 9시 부터 15시까지
장마감 동시호가 : 14시50분 ~ 15시까지 장마감 가격결정에 사용되는 것
장마감 시간외 거래 : 15시10분 ~ 16시까지 당일종가로 매매하는 시장.
                             (주문은 15시 장마감 이후 부터 바로 접수.)

※ 위에 시간은 거래소와 코스닥 동일하며 차이가 없습니다.

ecn시장, 이는 16시30분 부터 21시까지로 일반 정규시장과 다른 주식매매시장이 형성이되어 있으며,
이곳 역시 코스닥과 거래소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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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공주 | 2007.08.21 15: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블로그 구경잘 하였습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동영상, boom4u.net 도 구경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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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4 01:50

미국에서 신용도 하위 27%에 해당하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주택 대출상품

최근 미국의 주택 담보 대출시장의 부실 문제로 주가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 규모가 어느정도이길래 세계 경제가 흔들리는 것이며, 앞으로 국내에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될 것인가?
수많은 예상들이 경제지를 덮고 있는 와중에 조심스럽게 내려지는 결론으로는 별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예측이다.
이미, 한국은행과 금융감독 당국도 대책을 마련해 내어놓고 있다고 기사에서 접할 수 있었다.

서브프라임 위기는 이미 지난 해 말부터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였으며, 위기의 원인으로는 미국 금융회사들이 신용도가 낮고 소득에 비해 부채가 많아 대출금을 갚지 못할 가능성이 많은 비우량 차입자들에게까지 높은 금리로 주택 자금을 대출해 준 것이 화근이라 한다. 다른 한편으로는 미국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한 것이 아니라 대출 기관의 느슨한 심사기준으로 인해 관행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우리의 주택담보대출 제도는 미국의 주택담보 대출과 제도와 구조의 차이로 인해 미국과 같은 일은 발생 자체가 어렵다고 볼 수 있겠다.

단기적으로 우리 경제에 미치는 여파는 작을 지라도 부실의 규모와 여파가 커서 장기적으로 갈 경우에는 미국 주택 경기침체와 그에 따른 경기둔화, 고유가가 이어질 경우에는, 현재 매달 사상 최고치를 달성하는 수출호조와 경기회복이 둔화로 이어져 우리 경제에도 영향을 미칠것임에는 분명할 것이다.


[참고 기사_1 : http://www.newstown.co.kr/newsbuilder/service/article/mess_main.asp?P_Index=51005 ]
[참고 기사_2 : 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t_economy:001009&uid=1892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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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5 11:21

Google Search Engine으로 US$, Canada$, Euro$, GBP, Japan엔화 등의 환율을 계산할 수 있는 팁입니다.

검색창에 "바꾸고 싶은 금액" in "바꾸려는 화폐단위"를 넣어주면 됩니다.

즉,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EX) US 100$를 한화로 환전할때

100usd in krw

각각의 화폐단위는 USD, CAD, EUD, GBP, JPY, KRW, AUD등으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표기법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p.s NAVER 환율변환기와 Google의 계산이 서로 다른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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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3 01:14
주식부자들의 투자습관 10가지
[머니투데이   2007-02-12 16:51:56]
 
세계에서 두번째로 돈이 많은 워렌 버핏은 '모르는 분야에는 결코 투자하지 않고, 절대로 손실을 보지 않는다'는 투자 원칙을 습관화해 세계적인 부자가 됐다. 이처럼 세계적인 투자 대가들이 주식으로 부자가 된 것은 그들만의 투자 원칙이 있었기 때문이다. 투자 습관의 1% 차이가 실패한 투자자들과 100% 다른 성과를 안겨준 셈이다.

최근 전설적인 투자가들의 아이디어를 총망라한 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주식부자들의 투자습관'(리더스북)에 소개된 그들만의 돈 버는 투자 습관을 10가지로 정리해 본다.

1. "10년은 평균, 가능하면 영원히 보유한다."

워렌 버핏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주식 보유기간은 '영원히'다"라고 말했다. 그가 투자한 종목은 대략 10년 정도 그의 손에서 떠나지 않았다. 평생, 아니 영원히 보유할 종목이 아니라면 아예 매수하지 않았다는 얘기다. 아무하고나 평생 살 수 없듯이 워렌 버핏은 주식도 그렇게 골랐다.

2. "폭락 앞에 의연하다."

1987년 미국 증시 붕괴를 정확히 예측하고 주식을 팔아치워 월스트리트에서 유명세를 떨친 일레인 가자렐리는 성공적인 투자 비결이 겁을 먹고 너무 빨리 주식을 팔아치우는 실수를 범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이 하루에 200포인트 하락하면 개인투자자들은 대개 잔뜩 겁을 먹고 주식을 팔아치우지만 그 때가 바닥일 때가 많다. 단기 시황에 원칙이 흔들리거나 동요되면 안 된다.

3. "매도 원칙이 분명하다."

자신의 실수를 깨달았을 때, 투자한 회사가 더 이상 투자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할 때, 더 좋은 투자 대상을 발견했는데 신규 자금이 없을 때 매도한다. 필립 피셔가 제시한 이 세 가지 매도원칙은 가치투자자는 물론이고 대부분 투자 대가들이 가진 공통점이다.

4. "번 돈의 절반은 인출한다."

제시 리버모어는 초창기 투자 실패의 원인이 번 돈을 잘 관리하지 못한 데 있다고 판단했다. 그는 투자 원금이 두 배로 불어나면 그 중 절반을 인출해서 안전한 자산으로 옮겼다. 불어난 돈을 넣어 계좌에 넣어 두고 계속해서 거래를 하다가 파산하는 불행을 자초하면 곤란한다.

5. "잡초에는 물을 주지 않는다."

피터 린치는 분산 자체만을 위해 알지도 못하는 종목에 투자하는 것은 무익한 일이라고 잘라 말했다. 일반 투자자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이 바로 어리석은 분산투자이며, 맹목적인 분산투자는 잡초에도 쓸데없이 물을 주는 것과 같다고 봤다. 중요한 것은 보유 종목의 개수가 아니라는 얘기다.

6. "장차 2등이 될10등 종목을 산다."

월스트리트의 유명한 펀드매니저인 포스터 프리스는 지금 10등이지만 앞으로 2등이 될 수 있는, 수익 창출 능력이 지금도 좋고 앞으로 더 좋아질 기업을 고를 것을 강조했다. 주가는 수익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1위 기업의 주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이미 주가가 너무 올라 투자매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7. "자신의 원칙을 목숨처럼 지킨다."

원칙을 세우는 것도 어렵지만 이를 지키는 것은 더 어렵다. 투자 대가들도 간혹 실패할 때가 있었는데 이는 원칙이 없었거나 원칙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뼈아픈 실패를 겪은 대가들은 자신의 원칙을 목숨처럼 지키며, 대표적인 인물은 단연 워렌 버핏이다. 그가 '닷컴' 버블 때 인터넷 주식에 투자하지 않았던 것은 두고두고 회자됐다. 그는 잘할 수 있는 분야에만 투자한다는 원칙을 고집스럽게 지켰다.

8. "감정을 다스리고 이성으로 판단한다."

'주식투자 절대불변의 법칙'의 저자인 마이클 신시어는 아무리 많은 것을 배운다 해도 감정을 통제할 수 없으면 결국 돈을 잃을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면 싸구려 주식, 단타 매매, 외상 매매, 특급 정보에 현혹돼 주식시장을 카지노 정도로 생각하는 도박꾼이 돼 버린다.

9. "투자와 인생을 가르쳐 줄 멘토가 있다."

투자는 기본적으로 고독하다. 역설적으로 투자 대가들은 끊임없이 누군가를 그리워했다는 말이다. 자신을 지키는 것은 남과 고립된 상황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며, 그래서 멘토가 필요하다. 워렌 버핏은 자신이 부와 성공을 이룬 것에 대해 스승인 벤저민 그레이엄 덕분이라는 말을 곧잘 한다. 그는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를 읽고 그에게 직접 배우기 위해 컬럼비아 대학에 들어갔고, 나중에는 그레이엄의 회사에 취직하기도 했다.

10. "실패에서 배운다."

투자 대가들도 초창기에는 많은 실패를 경험했다. 하지만 실패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았기 때문에 투자에 성공할 수 있었다. 벤저민 그레이엄도 1929년 대공항 때 돈을 모두 잃고 깡통 신세가 된 일이 있었다. 그는 대학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검토하고 재평가하는 기회를 가졌고, 그 결과 '증권분석'이라는 걸작을 남겼다. 5년 동안 고객들의 원금을 회복할 때까지 돈을 받지 않고 일했고, 처절한 몸부림으로 원금을 회복한 그는 다시 손해를 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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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12:39

여러분들의 피같은 소중한 돈을 가져가는 운용사들입니다...... 참고하세요.....

이런펀드는 이땅에 발을 못붙이게 해야합니다.......
연간총비용(TER·총보수+기타비용)이 5%를 넘는 펀드는 모두 20개에 달했다. 연간 총비용은 1년 간 펀드 운용에 소요된 각종 보수(펀드운용에 대한 대가)와 수수료를 펀드의 연평균 순자산 가액으로 나눈 비율이다.

자산운용협회 전자공시 사이트에서 자신이 든 펀드 연간총비용이 얼마인지 확인하세요.....

제가든 모증권사 어린이 펀드 ....... 세상에 총비용 연간 3%이상 .................
기가찬다.... 니네 펀드운용안하고 술집에서 주식매매하냐???
혹시 여태껏 수익률이 혹시 ..................(각 운용사 대표끼리 모여 너희들끼리 자취방에서 짤짤
이 해서 수익낸것!!!  )
하여간  대한민국 알아줘야해......... 이렇게 해도 나라가 움직이는건 정말신기하다.......
위에 나온 운영사들 ...... 다 폭삭해라.....

이런운영사랑 거래하지마세요........
그리고 본인펀드들 확인하세요.......  가만보니깐 미래가 그래도 제일 양심적이네........
나머지는 50보 100보......



날강도 순위별로 랭크......... 치열한 순위경쟁중 누가더 불쌍한 국민돈 많이 가져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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